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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신의 악단'이 북한 군부대에서 ‘실로암’을 불렀다면? ...눈물로 씨를 뿌리는 기쁨의 찬양

이목집중
주요 구간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다시 보는 '이목집중'의 이상혁 목사입니다. "나에게 실로암을 주셨네... 눈먼 자의 눈을 뜨게 하시는 주님!" 이번 곡은 만약 영화 "신의 악단"이 북한의 척박한 군부대 한복판에서 이 곡을 불렀다면 어땠을까? 하는 간절한 염원을 담았습니다. 차디찬 북한 땅에서 느끼는 절망과 한(恨)을 애절한 해금 선율에 담았고, 그 고통을 이겨내는 폭발적인 기쁨을 화려한 하모니카와 4부 화음으로 재현했습니다. 이 찬양이 휴전선 너머 억눌린 영혼들과, 오늘 각자의 광야를 지나는 여러분에게 참된 자유와 기쁨의 '실로암'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Re-imagining Concept] - Theme: Turning 'Han' (Sorrow) into 'Grace' (Joy) in North Korea - Instruments: Mournful Haegeum, Virtuoso Harmonica, Cinematic Orchestra - Vocals: Emotional Mixed Quartet with Grand Soulful Choir - Directed by: 이상혁 목사 #실로암 #신의악단 #북한선교 #평양부흥 #AI찬양 #이목집중 #CCM #해금찬양 #2026추천찬양 #승리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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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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